안녕하세요, 권오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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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문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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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문학회
저는 주로 시를 창작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윤동주와 성석제를 존경합니다.
연세문학회는 윤동주로부터의 계보를 이어오고 있는 동아리이며 소설, 시 등의 갈래에 맞추어 모임을 엽니다. 저는 주로 시반에 참여하여 제가 쓴 시를 공유하고 다른 이의 시에 대해서 코멘트를 남기는 활동을 해왔습니다.
2023년 연세문학회 문집에는 조금 과하지만, 20편 이상의 제 시가 실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