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

연세대학교 창업지원단

날 것의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기업들에 흥미를 느끼고, 예비창업패키지 딥테크 분야(AI, 빅데이터) 전담 인력으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선정 단계

연세대학교 창업지원단에서 약 한 달간 선정평가 과정을 지원하며 스타트업 생태계를 더욱 깊이 있게 들여다볼 수 있었습니다. 이곳에서 저는 단순히 행사를 지원하는 것을 넘어, 하나의 스타트업이 기관의 지원을 받기까지 거치는 치열한 관문을 가장 가까이에서 목격했습니다.
전문가의 날카로운 시각: 평가위원으로 참여한 각 분야 전문가들이 아이디어를 분석하고 사업성을 판단하는 과정을 지켜보며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그들의 날카로운 질문과 통찰력은 어떤 아이디어가 '좋은 아이디어'를 넘어 '성장 가능성 있는 사업'으로 인정받는지를 명확히 보여주었습니다.
아쉬움 속에 빛나던 아이디어들: 특히 기억에 남는 것은 높은 경쟁률 속에서 아쉽게 탈락했던 수많은 딥테크 팀들입니다. 뛰어난 기술력과 비전을 가졌음에도 한정된 기회로 인해 다음을 기약해야 하는 모습을 보며, 스타트업 생태계의 냉정한 현실과 가능성 있는 팀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역할의 중요성을 동시에 체감했습니다.
보이지 않는 조력자의 역할: 평가 과정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서류를 준비하고 현장을 조율하며, 참가자들을 응대하는 과정은 멀티태스킹 역량과 철저한 준비성의 중요성을 일깨워주었습니다. 또한, 전문기관과 참가자 사이의 '중간다리' 역할을 수행하며, 양측의 입장을 이해하고 원활한 소통을 돕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보육 단계

현재 진행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