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호기심이 많고 새로운 것을 배우는 데 주저하지 않음
저는 관심사가 매우 넓고, 새로운 분야를 접하면 직접 탐구하고 배우는 데 몰입합니다. 독어독문학과와 도시공학을 함께 전공했던 것도 이런 성향 덕분입니다. 언어와 공학이라는 전혀 다른 영역을 동시에 배우며, 두 세계의 접점을 찾고 융합적인 사고를 기를 수 있었습니다.
예시: 전공 외에도 음악, 게임, 투자, 디자인 등 다양한 영역에 관심을 두고 프로젝트를 진행해왔습니다. 예를 들어, 스타트업 리서치 과제와 동시에 미디 작곡을 병행하거나, 포트폴리오를 직접 기획하며 디자인과 브랜딩을 배우는 식입니다.
2. 완벽주의적이지만 동시에 실험을 즐김
저는 게으른 완벽주의자라는 표현이 어울립니다. 하지만 단순히 게으르기보다는 관찰과 구상의 시간이 길다고 생각합니다. 결과물의 완성도를 높이려는 집착이 있지만, 그 과정에서 다양한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이 덕분에 프로젝트를 단순히 ‘끝내는 것’보다 ‘더 나은 방식’을 찾는 데 집중합니다.
예시: 투자 심사 리서치 보고서를 작성할 때, 단순 요약에서 그치지 않고 칼럼 형식으로 변형해 보는 등 표현 방식을 실험합니다. 또한 음악 작업에서도 단순히 악보에 맞추기보다 AI 툴을 병행하며 결과물의 가능성을 확장합니다.
3. 사람과의 연결을 중시함
저는 개인의 성취보다 협업을 통해 얻는 시너지를 크게 소중히 여깁니다. 사람들과 관계를 맺을 때 진심으로 소통하려고 하며, 팀워크 속에서 의미를 찾습니다.
예시: 뮤지컬 동아리 활동에서 협업 경험이 대표적입니다. 각자의 역할을 존중하며 공연을 완성해낸 과정은 저에게 협업의 가치와 즐거움을 깊이 새겨주었습니다. 또한 연세대학교 RA 활동에서도 거주 학생들과 신뢰를 쌓으며 문제를 해결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4. 저는 새로운 것은 꼭 해봐야 하는 성격입니다
저는 새로운 서비스가 출시되거나 어플이 나오면 꼭 써보고 피드백을 남깁니다. 다소 돈이 소비되더라도 의미 있는 행동이라고 생각하며 남들보다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힘이 되어줄 것이라고 믿습니다.
5. 자기 성찰적이고 성장 지향적임
저는 끊임없이 제 자신을 돌아보고, 현재의 한계를 넘어서는 방법을 찾습니다. 실패나 좌절을 두려워하기보다 그 안에서 배움을 얻으려 합니다.


